Sometimes I Still Feel The Bruise1 Sometimes I Still Feel The Bruise 예전에 혈육이 '듣고 있으면 힘 빠지게 만드는 노래'가 내 스타일이라고 했다.내 생각도 그래. 흐흐, 최근 알게 된 이 음악도 그래. 내 스타일이야.도입부에 픽픽픽 꼭꼭 뚝뚝~ 픽픽픽 꼭꼭 뚝뚝~ 하면 마음이 막,,,처음에 듣고 '런던 생각난다'했더니 런던 출신의 인디밴드란다.방에서 크게 틀어 놓고 무한반복 하면서, 이곳엔 있지도 않은 가을의 기분을 만끽 중이다. Sometimes I Still Feel The Bruise - Trembling Blue Stars This is just to say "hello" And to let you know I think of you from time to time I know I never really knew you But somehow I miss you A.. 2015. 10. 15. 이전 1 다음 728x90